한글학회와 외솔회, 한글문화원, 한글문화연대 등 한글 관련 단체 대표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1966년 중학교 2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를 확대한 펼침막을 보여주며 한자 교육을 강화하는 새누리당의 ‘초중등교육법 일부 개정안’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한글학회와 외솔회, 한글문화원, 한글문화연대 등 한글 관련 단체 대표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1966년 중학교 2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를 확대한 펼침막을 보여주며 한자 교육을 강화하는 새누리당의 ‘초중등교육법 일부 개정안’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폭발물에 범인 지문 묻어 있을 수도”
■ 윤진숙 장관후보 감싸안느라…박 대통령 ‘정치적 고립’ 양상
■ ‘중소기업 7년 노력’ 거저먹으려는 대기업
■ 세계에서 가장 편한 의자 “비결은 노동자의 행복”
■ [화보] 아수라장으로 변한 보스톤 폭발 사고 현장
■ “폭발물에 범인 지문 묻어 있을 수도”
■ 윤진숙 장관후보 감싸안느라…박 대통령 ‘정치적 고립’ 양상
■ ‘중소기업 7년 노력’ 거저먹으려는 대기업
■ 세계에서 가장 편한 의자 “비결은 노동자의 행복”
■ [화보] 아수라장으로 변한 보스톤 폭발 사고 현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