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정당한 대우를
국제노동조합총연맹(ITUC)이 정한 제1회 ‘좋은 일자리를 위한 세계 행동의 날’인 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노조원들이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저임금과 비정규직으로 고통받는 여성 노동자의 모습을 부수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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