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최고 행정기관이 있던 ‘의정부터’ 1만 1300㎡에 역사공원 조성
서울시, 21일부터 3일동안 유적 현장 공개 프로그램 진행
터 정비과정 및 유적 보존처리 과정 살펴볼 수 있어
서울시, 21일부터 3일동안 유적 현장 공개 프로그램 진행
터 정비과정 및 유적 보존처리 과정 살펴볼 수 있어
서울 종로구 의정부터발굴현장이 언론에 공개된 14일 오전 학예사가 취재진들에게 재상들의 거처인 석획당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8층 옥상정원에서 의정부 터가 내려다보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취재진들에게 재상들의 거처인 석획당이 공개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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