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동료 여경 성폭행한 전직 경찰관 등
여경을 성적 대상으로 평가, 성희롱 발언까지
여경을 성적 대상으로 평가, 성희롱 발언까지
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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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1 16:11수정 2021-05-11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