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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주먹밥 받으러…추워도 섭니다, 무료급식 ‘긴 줄’

등록 2021-01-29 17:21수정 2021-01-29 19:24

[포토] 코로나에도 계속 운영된 서울 종로 탑골공원 무료급식소

점심식사용 음식을 받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 앞으로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 있다. 박종식 기자
점심식사용 음식을 받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 앞으로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 있다. 박종식 기자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무료급식소에서 나눠준 점심식사를 받기 위해 어르신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무료급식소에서 나눠준 점심식사를 받기 위해 어르신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한 29일에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에는 주먹밥 등 음식을 받기 위해 어르신들이 길게 줄지어 섰다. 코로나19에도 급식을 중단하지 않았던 원각사 무료급식소는 이날 한파에 특별히 미역국을 더했다.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무료급식소에서 나눠준 미역국과 주먹밥을 한 어르신이 소중히 받아들고 있다. 박종식 기자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무료급식소에서 나눠준 미역국과 주먹밥을 한 어르신이 소중히 받아들고 있다. 박종식 기자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무료급식소에서 나눠준 주먹밥과 미역국을 한 어르신이 받아들고 가고 있다. 박종식 기자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무료급식소에서 나눠준 주먹밥과 미역국을 한 어르신이 받아들고 가고 있다. 박종식 기자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무료급식소에서 나눠준 도시락을 받기 위해 어르신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박종식 기자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무료급식소에서 나눠준 도시락을 받기 위해 어르신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박종식 기자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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