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전북·충남 9개 시군구에
“태업으로 운행지연” 나흘째 발송
노조 “사쪽서 책임 떠넘기기” 비판
공사 “고객 불편 커…부득이한 조처”
“태업으로 운행지연” 나흘째 발송
노조 “사쪽서 책임 떠넘기기” 비판
공사 “고객 불편 커…부득이한 조처”
전국철도노조가 태업(준법투쟁)에 돌입한 27일 서울역 대합실에 열차 이용객들이 태업 안내문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1일 한국철도공사가 보낸 재난문자 내용. 국민재난안전포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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