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익중 이화여대 교수팀 분석 결과
방임·정서적 학대·신체적 학대 차례
“신속 대응 위한 전담 부서 마련해야”
방임·정서적 학대·신체적 학대 차례
“신속 대응 위한 전담 부서 마련해야”
정익중 이화여대 교수 (사회복지학과, 왼쪽)와 강희주 박사가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습. 이화여자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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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5 15:38수정 2020-11-25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