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스토어 통해 5억3천만원어치 판매
피의자가 운영한 네이버쇼핑의 광고화면. 서울시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0-11-19 10:12수정 2020-11-19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