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건강한 여름 나기’ 봉사
홀몸어르신·취약계층에 10년째 매년 7월 삼계탕 대접
홀몸어르신·취약계층에 10년째 매년 7월 삼계탕 대접
대한적십자사와 고려아연 직원들이 절기상 소서인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북부봉사관에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및 겉절이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대한적십자사와 고려아연 직원들이 삼계탕을 1인분씩 담은 용기에 국물을 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대한적십자사와 고려아연 직원들이 삼계탕을 담은 용기를 쌓아 겉절이, 참외와 같이 포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대한적십자사 봉사자가 삼계탕을 끓인 솥을 물로 씻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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