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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착한 소비’·‘착한 나눔’ 동시에

등록 2020-05-26 17:41수정 2020-05-26 18:09

양천구,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구매한 물품 기부받아
푸드뱅크마켓센터 통해 지역에 나눔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청 정문 앞에서 양천구 각 동 및 부서 직원들이 `마음 더하기 마음 착한 소비 독려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청 정문 앞에서 양천구 각 동 및 부서 직원들이 `마음 더하기 마음 착한 소비 독려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서울 양천구청이 26일 ‘마음 더하기 마음 착한 소비 독려 행사’를 열었다. 양천구는 각 동 및 부서에 나눔 박스를 비치하고,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구매한 식료품·생필품 등 기증품을 모아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전달했다. 구는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역 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와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착한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양천구 각 동 및 부서 직원들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모은 기부 물품을 푸드마켓뱅크센터 차량에 싣고 있다. 김혜윤 기자
양천구 각 동 및 부서 직원들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모은 기부 물품을 푸드마켓뱅크센터 차량에 싣고 있다. 김혜윤 기자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청 정문 앞에서 양천구 각 동 및 부서 직원들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모은 기부 물품을 푸드마켓뱅크센터 차량에 싣고 있다. 김혜윤 기자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청 정문 앞에서 양천구 각 동 및 부서 직원들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모은 기부 물품을 푸드마켓뱅크센터 차량에 싣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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