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인천공항 찾아 검역 현장 확인
미국행 출국 검역이 본격 적용된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검역실에서 미국행 승객들이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하고 있다. 인천공항/박종식 기자
미국행 출국 검역이 본격 적용된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검역실에서 미국행 승객들이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하고 있다. 인천공항/박종식 기자
미국행 출국 검역이 본격 적용된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검역실에서 한 미국행 승객이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하고 검역확인증을 받고 있다. 인천공항/박종식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3층 1단계 발열체크 현장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인천공항/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