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전용철·홍덕표 농민 범대위 회원들과 한총련 소속 학생 150여 명이 23일 오전 서울 청와대 들머리에서 경찰차들에 둘러싸인 채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22일부터 경찰청장 파면과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비닐과 간이 깔판 등을 이용해 밤샘 농성을 벌여 왔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고 전용철·홍덕표 농민 범대위 회원들과 한총련 소속 학생 150여 명이 23일 오전 서울 청와대 들머리에서 경찰차들에 둘러싸인 채 경찰청장 파면과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비닐과 간이 깔판 등을 이용해 밤샘 농성을 벌인 뒤, 오후 집회에 앞서 삼삼오오 모여 앉아 잠시 쉬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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