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견실 창문으로 보이는 작은 마당.
동교동 사저 들머리에 나란히 달려 있는 문패. 공동취재사진
고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의 영정이 14일 오전 서울 동교동 사저와 김대중도서관을 들른 뒤 사저 대문 옆에 나란히 걸린 '김대중. 이희호' 문패 앞에 잠시 멈춰서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미국 타임지와 뉴스위크 표지를 장식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액자들이 접견실 한쪽 벽을 장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낡은 장식장. 김대중 전 대통령의 후보 시절 생전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 부터 오래된 영화, 다큐멘터리, 가수 이미자의 카세트 테이프 등 세월이 묻어난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다. 공동취재사진
낡은 장식장. 김대중 전 대통령의 후보 시절 생전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 부터 오래된 영화, 다큐멘터리, 가수 이미자의 카세트 테이프 등 세월이 묻어난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다. 공동취재사진
낡은 장식장. 김대중 전 대통령의 후보 시절 생전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 부터 오래된 영화, 다큐멘터리, 가수 이미자의 카세트 테이프 등 세월이 묻어난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다. 공동취재사진
텔레비전과 미디어 플레이어. 공동취재사진
2층 침실로 이어지는 계단. 공동취재사진
접견실. 공동취재사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