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 “교섭 잘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다”…차광호 지회장 “김사장 결단에 달려”
차광호 금속노조 파인텍지회장(왼쪽 사진)과 김세권 스타플렉스(파인텍 모회사)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파인텍 노사 4차 교섭 시작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차광호 금속노조 파인텍지회장(왼쪽 둘째)과 김세권 스타플렉스 대표(오른쪽 둘째)가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파인텍 노사 4차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