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새로운 시작’ 남북정상회담 특별전, 청와대 사랑채서 열려
남북정상회담 특별전 <평화, 새로운 시작>이 열린 11일 청와대 사랑채 2층에서 김다민양(오른쪽)이 판문점 군사분계선 재현 공간을 배경으로 어머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남북정상회담 특별전 <평화, 새로운 시작>이 열린 11일 청와대 사랑채 2층에서 김준엽군이 남북정상회담 기록물을 보고 있다. 김성광 기자
남북정상회담 특별전 <평화, 새로운 시작>이 11일 청와대 사랑채 2층에서 열려, 관람객들이 전시장 안을 둘러보고 있다. 김성광 기자
남북정상회담 특별전 <평화, 새로운 시작>이 열린 11일 청와대 사랑채 2층에서 김준엽군(왼쪽)이 어머니와 함께 지난 4월 남북 정상이 대화를 나눴던 도보다리 재현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성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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