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 대공분실 인권기념관 추진위 회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영동 대공부실 터 경찰청 인권센터의 이전을 촉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남영동 대공분실 인권기념관 추진위 회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영동 대공부실 터 경찰청 인권센터의 이전을 촉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남영동 대공분실 터 경찰청 인권센터 이전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백소아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