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진실 밝혀지길 바라는 국민 소망 저버려”
윤 전 행정관에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우 전 수석 장모 김장자 대표는 1천만원 벌금
박상진 전 삼성 사장·이대 김경숙 등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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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7차 청문회. 사진공동취재단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왼쪽). 우병우 전 수석의 장모 김장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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