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와 공동 법학석사 협의-메리 앤 보빈스키, 백태웅
매리 앤 보빈스키(사진)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대(UBC) 법대 학장과 같은 대학에서 한국법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고 있는 백태웅(사진) 교수가 고려대와의 공동 법학석사프로그램 설립을 협의하기 위해 26일 서울에 온다.
고려대와 유비시(UBC) 법대는 지난 9월부터 이에 관한 협의를 해왔으며, 오는 29일 채이식 고려대 법대 학장과 보빈스키 학장이 만나 구체적 내용을 의논할 예정이다.
이재성 기자 s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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