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으로는 첫 구속 전 피의자심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는 30일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다고 28일 밝혔다. 검찰 특수본은 이날 “박 전 대통령 쪽 변호인으로부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30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321호 법정에서 강부영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게 된다.
서영지 기자 yj@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