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총괄 실행한 의혹을 사고 있는 송수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을 5일 오후 2시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송 차관은 문체부 기획조정실장(2014년 10월~2016년 12월)으로 재직하며 ‘건전콘텐츠 티에프(TF)팀’ 팀장을 맡아 블랙리스트에 오른 각 실·국의 ‘문제 사업’을 관리하고 총괄한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앞서 송 차관의 휴대전화를 압수하는 등 블랙리스트 작성·실행·파기 의혹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김정필 기자 fermat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