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정한 ‘제45회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바스락홀에 지금까지 확인된 가습기 살균제 사망자 266명을 추모하는 촛불 모양의 엘이디(LED) 등 266개가 불을 밝히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유엔이 정한 ‘제45회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바스락홀에 지금까지 확인된 가습기 살균제 사망자 266명을 추모하는 촛불 모양의 엘이디(LED) 등 266개가 불을 밝히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