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2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경항공기 계류장에서 열린 ‘항공기 사고수습 종합훈련’에서 활주로를 이탈한 비행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상상황에서 훈련 참가자들이 부상자를 구조해 구급조치를 취한 뒤 대피시키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2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경항공기 계류장에서 열린 ‘항공기 사고수습 종합훈련’에서 활주로를 이탈한 비행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상상황에서 훈련 참가자들이 부상자를 구조해 구급조치를 취한 뒤 대피시키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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