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전북 고창군 공음면 선동리 청보리밭 사이에 놓인 길 위를 한 사람이 걷고 있다. 창간 28돌을 맞은 <한겨레>가 서로서로 기대며 돕고 사는 ‘사람이 중심이 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담아, 사람을 뜻하는 한자 ‘인’(人)처럼 보이는 부분을 찾은 뒤 무인비행 촬영장치(드론)를 띄워 찍었다. 고창/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지난 11일 전북 고창군 공음면 선동리 청보리밭 사이에 놓인 길 위를 한 사람이 걷고 있다. 창간 28돌을 맞은 <한겨레>가 서로서로 기대며 돕고 사는 ‘사람이 중심이 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담아, 사람을 뜻하는 한자 ‘인’(人)처럼 보이는 부분을 찾은 뒤 무인비행 촬영장치(드론)를 띄워 찍었다.
고창/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