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난지잔디광장에서 열린 ‘2016 마포어린이축제-마포둥이 모여라’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비눗방울을 이용한 ‘버블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영유아 오감발달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문화체험, 과학체험 등을 할 수 있게 꾸민 이 행사에는 어린이 7000여명이 참여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난지잔디광장에서 열린 ‘2016 마포어린이축제-마포둥이 모여라’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비눗방울을 이용한 ‘버블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영유아 오감발달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문화체험, 과학체험 등을 할 수 있게 꾸민 이 행사에는 어린이 7000여명이 참여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