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확대됩니다. 20대 총선을 하루 앞둔 12일,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도은아씨, 4.16연대 자원활동가 이석호씨,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 유성기업 노조 엄기한 대외협력부장, 알바노조 이가현 기획팀장, 한상권 덕성여대 교수(왼쪽 사진부터)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김태형 신소영 김성광 기자 xogud555@hani.co.kr
20대 총선을 하루 앞둔 12일,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도은아씨, 4.16연대 자원활동가 이석호씨,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 유성기업 노조 엄기한 대외협력부장, 알바노조 이가현 기획팀장, 한상권 덕성여대 교수(왼쪽 사진부터)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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