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 경남 합천 원경고등학교 학생들이 30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2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응원하고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를 요구하는 쪽지를 공사장 벽에 붙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서울 염경초등학교 6-1반 학생들이 30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2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응원하고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를 요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서울 염경초등학교 6-1반 학생들이 30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2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응원하고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를 요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