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숙인 사진교육과정 ‘희망프레임’의 작품전시가 7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민청에서 열리고 있다. 노숙인 자활프로그램인 ‘희망프레임’은 조세현 사진가가 재능기부로 운영하며, 2012년부터 총 1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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