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22일 서울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비’(소녀상) 주변에서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지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며 지난 20일 지병으로 숨진 ‘위안부’ 피해 김경순 할머니를 추모하는 분향소를 ‘좁다’는 이유로 한쪽으로 옮겨 놓았다.이 단체는 집회를 마친뒤 분향소를 제자리에 옮겨두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