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역사공원 기념공간 건립공사 착공식’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공원에서 열려 염수정 추기경, 박원순 서울시장, 최창식 중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중구는 조선시대 이곳에서 처형을 당한 천주교인의 순교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7년 말까지 서소문공원 광장을 허물고 그 자리에 서소문역사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서소문역사공원 기념공간 건립공사 착공식’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공원에서 열려 염수정 추기경, 박원순 서울시장, 최창식 중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중구는 조선시대 이곳에서 처형을 당한 천주교인의 순교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7년 말까지 서소문공원 광장을 허물고 그 자리에 서소문역사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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