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 뉴스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 몇 가지를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12월9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박 대통령이 내년 총선에서 야당 심판으로 해석되는 직·간접적 발언들을 연일 쏟아내고 있습니다. 역대 어느 대통령도 총선을 앞두고 헌법이 규정한 국정운영의 최고심의기구인 국무회의 자리를 이용해 노골적인 선거 개입 발언을 반복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바로가기 : 대통령서 다시 ‘선거의 여왕’으로?…국정보다 총선에 몰두
박수진 기자 jjin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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