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도서관 외벽에 걸린 ‘시린 날, 손끝에 닿은 따스한 한 줄’이란 내용이 담긴 ‘꿈새김판’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꿈새김판에는 서울시가 공모전을 열어 뽑은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안상선씨와 최예진씨의 작품을 합친 글귀를 적어놓았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도서관 외벽에 걸린 ‘시린 날, 손끝에 닿은 따스한 한 줄’이란 내용이 담긴 ‘꿈새김판’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꿈새김판에는 서울시가 공모전을 열어 뽑은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안상선씨와 최예진씨의 작품을 합친 글귀를 적어놓았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