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한강 잠수교에서 환경재단 주최로 열린 ‘제2회 잠수교 에코 브릿지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에코마켓을 구경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재창조(에코아트)·재탄생(에코마켓)·재미(에코콘서트)를 주제로 시민이 만들어가는 자원 순환 문화 확산과 지역의 나눔장터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11일 오후 서울 한강 잠수교에서 환경재단 주최로 열린 ‘제2회 잠수교 에코 브릿지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에코마켓을 구경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재창조(에코아트)·재탄생(에코마켓)·재미(에코콘서트)를 주제로 시민이 만들어가는 자원 순환 문화 확산과 지역의 나눔장터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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