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9일 오후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한 가족이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가 그려진 그림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 그림은 8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와 팬들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던 독립운동가 15명을 그려 형무소 벽면에 건 것 중 하나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휴일인 9일 오후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한 가족이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가 그려진 그림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 그림은 8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와 팬들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던 독립운동가 15명을 그려 형무소 벽면에 건 것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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