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감염된 167번 환자에게 노출돼 2주간 격리됐던 장헌영 강동경희대병원 중환자실 간호사가 복귀 첫날인 2일 오전 서울 강동구 이 병원 중환자실로 찾아온 김숙녕 간호본부장으로부터 격려·응원의 의미가 담긴 꽃다발을 받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감염된 167번 환자에게 노출돼 2주간 격리됐던 장헌영 강동경희대병원 중환자실 간호사가 복귀 첫날인 2일 오전 서울 강동구 이 병원 중환자실로 찾아온 김숙녕 간호본부장으로부터 격려를 받으며 두손을 마주잡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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