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왼쪽 가슴에 붉은 카네이션을 단 심현진(73·오른쪽), 홍숙애(67)씨 부부가 서울 종로구 종묘공원에서 함께 떡을 나눠 먹고 있다.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올해로 44년째이지만, 여전히 마주보는 시선 끝에는 웃음꽃이 피어난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왼쪽 가슴에 붉은 카네이션을 단 심현진(73·오른쪽), 홍숙애(67)씨 부부가 서울 종로구 종묘공원에서 함께 떡을 나눠 먹고 있다.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올해로 44년째이지만, 여전히 마주보는 시선 끝에는 웃음꽃이 피어난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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