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인혁당 사건’으로 사형을 당한 이들을 추모하는 ‘4·9통일열사 40주기 추모제’가 열린 9일 오후 서울 종로 조계사에서 당시 유가족의 증언을 만들어 일본에 배포한 미야타 마리에(전 중앙공론(주오고론) 문예지 <우미> 편집장·가운데)가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김효순 4·9평화통일재단 이사, 오른쪽은 히라이 히사시 <교도통신> 객원논설위원.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1975년 ‘인혁당 사건’으로 사형을 당한 이들을 추모하는 ‘4·9통일열사 40주기 추모제’가 열린 9일 오후 서울 종로 조계사에서 당시 유가족의 증언을 만들어 일본에 배포한 미야타 마리에(전 중앙공론(주오고론) 문예지 <우미> 편집장·가운데)가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김효순 4·9평화통일재단 이사, 오른쪽은 히라이 히사시 <교도통신> 객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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