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때 제자들을 구하고 숨진 남윤철 단원고 교사의 아버지 남수현(충청대 교수·왼쪽)·어머니 송경옥(오른쪽)씨가 8일 오전 서울 정릉동 국민대 북악관에서 열린 ‘남윤철 강의실’ 명명식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보고 있다. 남 교사의 모교인 국민대는 고인의 희생정신과 제자 사랑을 기리고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의 강의실인 북악관 708호를 ‘남윤철 강의실’로 지정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세월호 참사 때 제자들을 구하고 숨진 남윤철 단원고 교사의 아버지 남수현(충청대 교수·왼쪽)·어머니 송경옥(오른쪽)씨가 8일 오전 서울 정릉동 국민대 북악관에서 열린 ‘남윤철 강의실’ 명명식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보고 있다. 남 교사의 모교인 국민대는 고인의 희생정신과 제자 사랑을 기리고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의 강의실인 북악관 708호를 ‘남윤철 강의실’로 지정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