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 이행을 촉구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에 참가한 경남 통영지역 학생들과 시민 1400여명이 6일 오후 통영시 중앙동 강구안 문화공원에서 각자 쓴 손펼침막과 촛불을 들고 있다. 강구안은 일제강점기 통영, 거제, 고성지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배를 타고 고국을 떠난 곳이다.
통영/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 이행을 촉구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에 참가한 경남 통영지역 학생들과 시민 1400여명이 6일 오후 통영시 중앙동 강구안 문화공원에서 각자 쓴 손펼침막과 촛불을 들고 있다. 강구안은 일제강점기 통영, 거제, 고성지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배를 타고 고국을 떠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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