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회루 내부 특별관람 첫날인 1일 오전 경회루 누각에 오른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특별관람은 10월31일까지 하며 주중 3회, 주말 4회 사전예약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1회당 최대 100명(내국인 80명, 외국인 2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회루 내부 특별관람 첫날인 1일 오전 경회루 누각에 오른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특별관람은 10월31일까지 하며 주중 3회, 주말 4회 사전예약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1회당 최대 100명(내국인 80명, 외국인 2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