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을 찾은 한 시민(오른쪽)이 부럼으로 땅콩을 사려고 살펴보고 있다. 부럼은 대개 자기 나이와 같은 수로 보름날 새벽에 까먹는 땅콩, 밤, 호두 잣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전래 세시 풍속의 하나로 부럼을 까먹으며 한 해 동안 무사태평하고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을 찾은 한 시민(오른쪽)이 부럼으로 땅콩을 사려고 살펴보고 있다. 부럼은 대개 자기 나이와 같은 수로 보름날 새벽에 까먹는 땅콩, 밤, 호두 잣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전래 세시 풍속의 하나로 부럼을 까먹으며 한 해 동안 무사태평하고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