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방한 서울 종로구 창경궁을 구경하려고 10일 저녁 시민들이 입구에 줄지어 서 있다. 문화재청은 올해 고궁을 계절별로 야간에 개방하기로 하고, 겨울철 순서로 경복궁과 창경궁을 선정했다. 경복궁은 11~16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창경궁은 10~15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돌아볼 수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야간개방한 서울 종로구 창경궁을 구경하려고 10일 저녁 시민들이 입구에 줄지어 서 있다. 문화재청은 올해 고궁을 계절별로 야간에 개방하기로 하고, 겨울철 순서로 경복궁과 창경궁을 선정했다. 경복궁은 11~16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창경궁은 10~15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돌아볼 수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