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전국문화예술인행동 소속 예술인들이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나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해서 예술인들의 도구인 ‘연장’을 들자”는 취지의 ‘세월호 연장전’에 돌입한다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무용가인 장순향씨가 상징춤을 추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28일 오후 서울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전국문화예술인행동 소속 예술인들이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나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해서 예술인들의 도구인 ‘연장’을 들자”는 취지의 ‘세월호 연장전’에 돌입한다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무용가인 장순향씨가 상징춤을 추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