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4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린 22일 오후 서울 중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독일에서 온 엘케 당겔마이어뱅송 목사(왼쪽)가 “할머니들을 사랑하고 지지한다”며 길원옥 할머니에게 연대의 인사말을 한 뒤 나무로 만든 천사상을 주고 얼싸안고 있다. 당겔마이어뱅송 목사 일행은 한국 기독교계의 초청으로 방한해, 지난 19일에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직접 만났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제114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린 22일 오후 서울 중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독일에서 온 엘케 당겔마이어뱅송 목사(왼쪽)가 “할머니들을 사랑하고 지지한다”며 길원옥 할머니에게 연대의 인사말을 한 뒤 나무로 만든 천사상을 주고 얼싸안고 있다. 당겔마이어뱅송 목사 일행은 한국 기독교계의 초청으로 방한해, 지난 19일에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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