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인 8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울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과 농성자들이 소망을 적은 ‘진실의 배’를 하늘로 띄우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한가위인 8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울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과 농성자들이 소망을 적은 ‘진실의 배’를 하늘로 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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