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9일째 단식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들이 22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농성장에서 단체로 링거주사를 맞고 있다. 이들은 침몰 사고 100일인 24일을 앞두고 23일부터 안산분향소를 출발해 국회를 거쳐 청와대까지 걸어서 행진하기로 했는데, 출발을 앞두고 의료진의 권고를 받아들여 수액을 맞았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9일째 단식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들이 22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농성장에서 단체로 링거주사를 맞고 있다. 이들은 침몰 사고 100일인 24일을 앞두고 23일부터 안산분향소를 출발해 국회를 거쳐 청와대까지 걸어서 행진하기로 했는데, 출발을 앞두고 의료진의 권고를 받아들여 수액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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