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 36.1도, 경북 영덕 35.2도, 서울 29.9도 등 때이른 불볕더위가 이어진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린 뒤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강원도 삼척 36.1도, 경북 영덕 35.2도, 서울 29.9도 등 때이른 불볕더위가 이어진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린 뒤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