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빌딩 앞에서 어린이 형상을 한 대형 화분 제막식이 열려 아래쪽에서 참석자들이 조형물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두 팔을 활짝 벌린 어린이의 모습을 새싹 모양으로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새싹이 자라려면 햇볕과 물 등이 필요한 것처럼,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어른들이 나서서 위험 요소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20일 오전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빌딩 앞에서 어린이 형상을 한 대형 화분 제막식이 열려 아래쪽에서 참석자들이 조형물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두 팔을 활짝 벌린 어린이의 모습을 새싹 모양으로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새싹이 자라려면 햇볕과 물 등이 필요한 것처럼,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어른들이 나서서 위험 요소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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