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사회일반

전쟁이 끝난 날

등록 2014-02-28 20:21

이젠 하루도 빠짐없이 밤낮으로 울려대는 각종 폭발음은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전쟁에서부터 난민캠프까지 그리고 다시 황폐해진 집과 일터로 돌아오기까지 많은 시간과 희생이 있었다. 세계의 화약고라 불리는 중동의 복잡하고 긴 고통은 오늘도 계속된다. 사진은 2006년 8월14일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이 끝난 날, 난민캠프에서 삶의 터전으로 돌아온 레바논 베이루트의 한 가족 모습. 김상훈 사진가
이젠 하루도 빠짐없이 밤낮으로 울려대는 각종 폭발음은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전쟁에서부터 난민캠프까지 그리고 다시 황폐해진 집과 일터로 돌아오기까지 많은 시간과 희생이 있었다. 세계의 화약고라 불리는 중동의 복잡하고 긴 고통은 오늘도 계속된다. 사진은 2006년 8월14일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이 끝난 날, 난민캠프에서 삶의 터전으로 돌아온 레바논 베이루트의 한 가족 모습. 김상훈 사진가
한 장의 다큐
이젠 하루도 빠짐없이 밤낮으로 울려대는 각종 폭발음은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전쟁에서부터 난민캠프까지 그리고 다시 황폐해진 집과 일터로 돌아오기까지 많은 시간과 희생이 있었다. 세계의 화약고라 불리는 중동의 복잡하고 긴 고통은 오늘도 계속된다. 사진은 2006년 8월14일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이 끝난 날, 난민캠프에서 삶의 터전으로 돌아온 레바논 베이루트의 한 가족 모습.

김상훈 사진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