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지도위원과 산하조직 대표, 조합원 등이 2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전태일다리에서 열린 공동 시무식에서 총파업 결의를 다지는 머리띠를 두른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 지도위원들은 이날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지도위원과 산하조직 대표, 조합원 등이 2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전태일다리에서 열린 공동 시무식에서 총파업 결의를 다지는 머리띠를 두른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 지도위원들은 이날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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