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거의 날을 앞두고 6일 서울 용산참사 현장에서 새로운 백년을 열어가는 청년포럼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용산철거민희생자 유족 이충연(가운데)씨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행사는 도시재개발로 인해 집과 일터에서 내쫓긴 사람들을 만나 주거권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뜻에서 열렸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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